계산

영업일 계산기

주말과 한국 공휴일을 자동으로 제외하여 영업일수와 근무일 기준 날짜를 계산합니다.

결과 날짜
2026년 5월 22일
(요일)

2026년 5월 8일 (요일)부터 10영업일 후의 날짜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한국 공휴일을 제외하였습니다.

영업일 계산기란?

영업일(근무일, business day) 계산기는 주말(토·일요일)과 한국 법정 공휴일을 자동으로 제외하고, 두 날짜 사이의 "실제 업무가 이루어진 날"이 며칠인지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무역 대금 결제일, 은행 T+2 영업일 후 출금, 관공서 민원 처리일, 계약서의 "영업일 N일 이내 통지" 같은 조건을 계산할 때 반드시 필요합니다.

단순 달력 일수와 달리, 영업일 계산은 공휴일 데이터를 정확히 반영해야 하므로 수작업으로는 실수가 잦은 영역입니다. 이 도구는 2025~2027년 한국 법정 공휴일(설·추석 연휴, 대체공휴일 포함)을 미리 반영해 자동 계산합니다.

사용 방법

  1. 계산 모드를 선택합니다. "영업일수 세기"는 두 날짜 사이의 근무일 수를 반환하고, "영업일 N일 후 날짜"는 기준일로부터 N 영업일이 지난 날짜를 알려줍니다.
  2. 시작일(기준일)을 선택합니다.
  3. 모드에 따라 종료일 또는 영업일 수(N)를 입력합니다.
  4. 결과 영역에서 해당 기간 동안 제외된 주말·공휴일 목록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원리와 공휴일 처리

영업일은 주 5일제를 기준으로 월~금을 근무일로 간주하고, 여기에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른 법정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을 추가로 제외합니다. 대체공휴일은 설·추석·어린이날·3·1절·광복절·개천절·한글날이 일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면 그 다음 평일에 부여됩니다(공휴일에 관한 법률 제3조).

선거일과 같은 임시공휴일은 국무회의 의결로 수시 지정되므로, 당해 연도 관보 고시를 확인해 데이터에 반영합니다. 본 계산기도 매년 초 공식 고시에 맞춰 업데이트됩니다.

실사용 예시

  • 주식 결제: 매수 체결일로부터 2영업일(T+2) 후 실제 결제일 확인
  • 은행 송금: 해외 송금 신청 후 수취인 입금까지 영업일 기준 2~3일 예상
  • 법적 기한: "영업일 7일 이내 이의 제기"의 만료일 계산
  • 물류: 출고일로부터 영업일 3일 후 도착 예정일 산정
  • 민원: 관공서 처리기한 "영업일 14일" 만료일 확인

주의사항

  • 회사나 업종별로 "토요일 근무"를 영업일에 포함하는 곳도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주 5일 기준이므로, 필요하면 결과값에 토요일 수를 별도로 더해주세요.
  • 금융기관의 "영업일"은 은행 창구 기준으로, 시스템상 거래 가능 시간(야간/휴일 이체)과는 별개입니다.
  • 해외 거래에서는 상대국 공휴일도 영향을 주므로, 반드시 양국 공휴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 임시공휴일·선거일이 추가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중요한 기한은 계산 시점에 재확인을 권장합니다.

영업일 계산기, 자주 쓰신다면 즐겨찾기에 추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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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본적으로 토요일, 일요일이 제외됩니다. 추가로 한국 법정 공휴일(설날, 추석, 어린이날 등)도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현재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의 한국 법정 공휴일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버전에서는 토요일을 영업일로 포함하는 옵션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항상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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